경기는 롯데 15 : 1 KT로 롯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AI가 예측한 쪽은 KT였으나 결과는 반대로 나와 빗나갔습니다. 이 예측은 경기 시작 전 예상 적중률 61.0%로 확정·기록된 것이며, 맞든 틀리든 그대로 적중률 통계에 반영됩니다.
| 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R |
|---|---|---|---|---|---|---|---|---|---|---|---|---|---|
| KT | 0 | 0 | 0 | 0 | 0 | 0 | 0 | 1 | 0 | 1 | |||
| 롯데 | 4 | 2 | 2 | 0 | 2 | 3 | 0 | 2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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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근소하지만 분명한 우위를 쥐고 출발합니다. ELO 격차는 74점으로, 접전 속에서 승부를 가르는 작은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정도입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롯데는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패·패·패·패·승), KT는 3승 1무 1패(승·무·승·승·패)를 기록 중입니다. 짧은 표본이지만 팀의 상승·하락세와 자신감을 읽는 단서가 됩니다.
장소 성향도 참고할 만합니다. 롯데는 홈에서 42승 4무 41패, KT는 원정에서 41승 3무 39패의 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경기당 평균 득점은 롯데 5.03, KT 4.51, 평균 실점은 롯데 4.48, KT 4.6로 나타납니다. 공격력뿐 아니라 수비 안정성까지 함께 보면 경기의 결이 더 또렷해집니다.
시즌 전체로 보면 롯데는 170경기 80승 6무 84패, KT는 166경기 83승 5무 78패를 기록 중입니다.
이 지표들을 종합하면, 원정이라는 부담에도 KT의 승리 확률을 61% 안팎으로 봅니다. 예상 스코어는 5 : 4 부근입니다. 시장 지표의 흐름도 이 방향과 크게 어긋나지 않아, 예측에 한층 무게가 실립니다.
어디까지나 데이터로 그린 그림일 뿐, 공은 둥글다는 점은 늘 기억해 주세요.
선발 투수 맞대결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롯데 선발은 비슬리 (시즌 ERA 4.28, 6승 4패), KT 선발은 사우어 (시즌 ERA 4.3, 7승 4패)입니다. 야구는 그날 선발의 컨디션이 경기 초반 흐름을 크게 좌우하는 만큼, 두 투수의 최근 페이스가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